장제사 되는 법·한국마사회 장제아카데미 도전 포인트

한 줄 요약
2026 국제장제사대회에서 한국 청년 장제사 2명이 준우승했고, 장제사에 관심 있다면 한국마사회 장제아카데미가 매년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이번 발표는 지원금·제도 변경이 아니라 직업 소개 성격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 지난 5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2026 국제장제사대회 성과
  • 국내 장제사 양성 통로인 한국마사회 장제아카데미의 존재

| 구분 | 내용 |
|—|—|
| 정예강 장제사 | 초급(Novice) 부문 종합 준우승(2종목 3위) |
| 김선재 장제사 | 3/4 풀러드 편자 제작 및 시편 부문 준우승 |

장제는 말마다 다른 발굽 모양, 걸음걸이, 체중, 운동량을 살펴 알맞은 편자를 만드는 전문 기술입니다. 국내 공식 등록 장제사는 약 100명, 실제 활동 인원은 70명 남짓이라고 합니다.

누가 받나(대상·조건)

장제아카데미의 구체적인 지원 자격·선발 인원·연령 제한은 발표문에는 아직 안 나옴입니다. 다만 기사에서 확인되는 사실은 이렇습니다.

  • 김선재 장제사는 2025년 장제아카데미 1기로 선발돼 이론과 실습을 배웠습니다.
  • 정예강 장제사는 장제사 국가자격시험 필기에 먼저 합격한 뒤 장제 교육생으로 선발됐습니다.
  • 즉 별도의 장제사 국가자격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어떻게(기간·신청방법)

  • 한국마사회는 장제아카데미를 매년 꾸준히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다만 모집 시기, 신청 방법, 접수처, 교육비, 수료 후 취업 연계 등은 이 기사에 나오지 않습니다. 발표문에는 아직 안 나옴이며, 한국마사회 공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둘 점(주의·한계)

  • 안전 위험이 있는 직업입니다. 40도가 넘는 장제실, 달군 쇠, 날카로운 도구를 다루며 수백㎏ 말이 갑자기 움직이면 부상 위험이 있습니다.
  • 힘보다 자세가 중요합니다. 편자 제작은 팔을, 실제 장제는 허리·하체를 많이 씁니다.
  • 작업 시간은 일반 편자 앞발 하나 기준 10~15분, 특수 편자는 약 30분입니다.
  • 경주마는 보통 3~6주 주기 관리가 필요하고, 소재도 경주마는 알루미늄, 승용마는 철 편자 등으로 달라집니다.
  • 두 장제사는 “경험이 쌓일수록 깊어지는 분야”라며 인내심과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원문 보기: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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