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 유관순 홀로그램 전시 관람 방법·기간 총정리

한 줄 요약: 8월 15일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서 AI로 복원한 유관순 열사 등 여성 독립운동가를 홀로그램 상설 전시로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광복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 홀로그램 상설 전시를 공개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장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 |
| 방식 | AI로 옛 사진 복원 → 입체 홀로그램 구현 |
| 규모 | 총 8개 호실 |
| 특징 | 별도 기기 착용 없이 관람, 대화형 전시 체험 가능 |

여옥사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가 수감됐던 곳입니다. 이번 전시로 이 공간이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겪은 고난의 시간을 조명하는 ‘살아있는 디지털 역사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누가 받나(대상·조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볼 수 있는 상설 전시입니다. 별도 장비를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안경형 기기 착용에 부담을 느끼는 분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관람료, 연령 제한, 사전 예약 여부 등 세부 관람 조건은 발표문에는 아직 안 나옴 상태입니다.

언제부터·어떻게(기간·신청방법)

  • 공개일: 2026년 8월 15일부터
  • 형태: 상설 전시(종료일은 발표문에 없음)
  • 신청 방법: 별도 신청 절차는 발표문에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운영시간·휴관일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콘텐츠과(044-202-6354),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가상융합기반팀(043-931-5677)

알아둘 점(주의·한계)

이번 전시는 과기정통부의 ‘홀로그램기술 사업화 실증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습니다. 2024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홀로그램 서비스 실증과 쇼룸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초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업무협약(MOU)을 맺어 상설 전시로 이어졌습니다.

과기정통부는 2024년부터 홀로그램 전문기업의 제품화부터 상용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술력은 있지만 사업화가 어려운 기업에 제품 제작, 성능·서비스 검증, 최소기능제품 테스트, 기술 컨설팅, 국내외 전시 홍보·투자유치를 맞춤형으로 돕습니다.

즉 이 사업은 국민 대상 현금·바우처 지원이 아니라 기술 실증과 기업 성장 지원 사업이며, 전시는 그 결과물이라는 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원문 보기: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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