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행정안전부가 지방정부 드론 2584대를 폭염 취약지역에 투입해 야외 작업자를 찾아내고 안전수칙을 방송으로 안내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기존에 시설물 안전점검·산불 감시·불법행위 단속·농경지 병해충 방제에 쓰이던 지방정부 드론이, 이번 폭염 기간에는 현장 예찰과 안전 안내에 집중 투입됩니다.
| 활용 방식 | 내용 |
|—|—|
| 예찰·안내방송 | 농경지·비닐하우스·야외 작업장 순찰 및 안전수칙 방송 |
| 열화상 카메라 | 열섬현상 분석 및 대응 |
| 영상 연계 | 드론 영상을 재난안전상황실과 실시간 연결 |
넓은 농경지에서는 작물에 가려 일하는 농민이 눈에 잘 띄지 않는데, 드론을 띄우면 야외 작업자를 더 빨리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행안부 설명입니다.
누가 받나(대상·조건)
별도 신청으로 받는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지역 주민이 자동으로 혜택을 보는 예찰 서비스입니다.
- 농경지·비닐하우스·야외 작업장에서 일하는 분
- 해수욕장·하천·생활공원 이용자
- 지역별 운영 사례
- 울산·세종·경북·경남·충남: 농경지, 해수욕장, 하천, 생활공원 안내방송
- 대구: ‘폭염 디지털 트윈’으로 기상정보 통합 분석 후 심각 지역 선제 예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폭염드론예찰단’ 운영(폭염특보 발효 시 카메라·확성기 장착 드론 순찰)
- 경기 안양시: 온열질환자 발생 시 드론 영상을 시 재난안전상황실과 실시간 연계
언제부터·어떻게(기간·신청방법)
- 시행: 이미 운영 중입니다(행안부 2026년 8월 14일 발표).
- 신청: 주민이 개별 신청하는 제도가 아니며, 지방정부가 직접 운영합니다.
- 인력·장비: 드론 2584대, 조종 인력 3635명 확보.
- 올해 추진 사업: 전력 공급이 어렵거나 CCTV가 없는 재난 사각지대를 파악하기 위해, 지방정부 드론 영상을 행안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과 연계.
- 구체적인 종료 시점, 전국 확대 일정, 예산 규모는 발표문에는 아직 안 나옴입니다.
알아둘 점(주의·한계)
-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게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문에 언급된 곳은 울산·세종·경북·경남·충남·대구·화순군·안양시입니다.
- 드론 방송은 안내 수단일 뿐, 폭염 시 실외 활동 자제와 휴식은 본인 판단이 중요합니다.
- 우수사례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만 밝혔고, 확산 지역과 시기는 발표문에는 아직 안 나옴입니다.
- 문의: 행정안전부 재난안전데이터과(044-205-4466)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원문 보기: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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